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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디바이스, 한층 더 진화하나?

웨어러블 디바이스 디자인과 관련해 흥미로운 디자인이 일본에서 발표되었습니다. 기존의 딱딱한 느낌의 유리나 플라스틱 등의 디자인에서 벗어나 좀 더 유연한 느낌의 디자인으로의 변화인데, 아래의 기사에서 좀 더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번역)

일본에서 체내 산소 농도를 측정하는 ’피부 센서’의 수명을 획기적으로 늘리는 것에 관한 혁신적인 디자인이 발표되었다.

메디컬 뉴스 투데이에서 발표된 것과 같이 동경대학교의 교수들은 공기상에서도 안정적이어서 ‘손상이 빠른 기존의 센서들과 다른 “e-스킨”을 개발한 것이다. 5겹의 무기물로 센서 주변을 보호하는 피막 역할을 하여 전자 부품들을 공기와 수증기로부터 보호한다.

기기는 손가락에 착용되어 고분자 발광 다이오드 시스템 기반하에 혈액 내 산소 농도를 보여준다. 과학자들은 “e-스킨”이 유리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지던 기존 기기들의 한계점을 극복하였다는 점에서 웨어러블 디바이스와 관련된 큰 발전 사항이라고 전했다. 이 과정이 ’수 일 동안 사용될 수 있는 더 얇고, 더 유연한 웨어러블 모니터링 디바이스’에 좋은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연구진은 밝혔다. 또한 연구팀은 “결국, 수술 도중과 이후에 장기의 혈액 내 산소 농도를 관찰하기 위한 유연한 유기 시각 센서들이 장기에 직접 입혀질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

기존의 넘쳐나는 웨어러블 디바이스 속에 새로운 디자인을 도입하면 좀 더 실생활에 도움이 되고 가깝게 느껴지는 디바이스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http://www.benefitspro.com/2016/04/21/wearable-device-breakthrough-announced-by-japan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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